가족끼리 간단한 식사로 아버님 칠순잔치를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구리에 자리한 "초원"한정식 집입니다 네비를 찍고 가는데~ 엄청 해맸어요 ㅠㅠ 사람이 엄청 많이 오는 곳인지~ 마당에 이런 테이블도 많고~ 화덕도 많고~~~~ 사람도 북적북적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ㅠㅠ 이곳은 본관~~ 글쎄요~~~ 그렇게 깨끗하고 깔끔하지는 않아요~~~ 이곳이 별관인데~ 신관보다는 깨끗하고 깔끔하더라구요~~~ 추위를 이겨낼 화덕~!!!

근데 옷에 냄새가~~~ 엄청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고구마, 감자 서비스를 좀 해주었으면~~ ㅋㅋㅋ 저기 보이는곳도 화덕입니다~~ 사방팔방 가려져 있어 추위를 피하기 제격이더라구요~~ 날씨가 좋은날이면 사람들이 이곳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 공간~!! 바로 옆에 강도 보이고~~~ 경치는 정말 좋았어요~ 땅콩 소스가 너무 맛있었던 셀러드~ 호박죽은 달았으나~ 먹을만 했으며, 이 물김치가 너무 맛있었어요~~~ 저흰 몇번씩 재주문해서 먹었어요~~~ 제 입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