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병원 내원 2014년 12월 29일 호르몬검사와 난소나이 검사 두번째 병원 내원 2015년 1월 3일 정액채취, 자궁난관 조형술 9시 2분쯤 병원에 도착하였는데도 순번은 27번 ㅋㅋㅋ 부지런한 사람들 너무 많네요~~ 그래도 오전에 갔더니 빨리빨리 진행이 되니 좋긴 하더라구요. 병원 도착한지 5분도 안되서 신랑은 간호사님과 함께 어디로가 홀연히 떠나고~~~ 저는 대기실앞에서 초초한 마음으로 제 이름이 불리워지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첫날하고는 달리~ 예약이 되서 그런지 오전이라 그런지~ 10여분도 채 안걸리고 선생님을 뵌거 같아요. 우선 난소나이 측정한거 보시더니~ "이게 맞나?"

그러시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정말 젊데요~ 제 난소나이가 올해 38살인데 난소나이는 28세가 나왔으니 10년이나 젊게 나왔네용~ 의사 선생님이 사진찍어서 신랑한테 자랑하시라 하셔서 ㅋㅋㅋ 한컷 ㅋㅋㅋ 어쨌든 기분은 좋습니다~~ 피검사 한것도 3가지 검사했는데 3가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