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시댁에서 떡국을 먹고~ 시부모님을 모시고 외출~!!!! 맛집을 진짜 많이 아는 신랑이 말없이 데리고 온 이곳~!!!

맛집은 맛집인가 대기인원이 허덜덜덜덜~~~~ 가격은 이렇다~~ 우선 우린 돼지 숯불고기랑, 고추장삼겹 숯불고기랑 두개를 주문한후 대기실에서 대기중~~~ 첨에 주문하고 후에 추가 주문은 안된단다~~~ ㅎㅎㅎ 대기실 앞에 있던 커피숍!!! 먼거 너저분하다 ㅠㅠ 이것저것 다팔고~~~ 정신이 없어서~~~ 그냥 느낌상 너저분한거 싫어서 메뉴판만 잠깐 보고 고개를 휙~!!!

돌렸당 ㅎㅎㅎㅎ 10여분을 기다린 끝에 테이블 7번으로 안내를 받고 앉았다~~~ 정말 좋은게 반찬은 알아서 떠다 먹을수 있는게 너무 좋았다 상추도 진짜 많이 가져다 먹었다 ㅋㅋㅋ 청양고추도 매워서 진짜 좋았구~ 반찬들도 깔끔하니 맛도 좋았다 ㅋㅋㅋㅋ 공기밥을 시키니 나온 청국장~!!! 서비스로 준거 같지 않은 깊은 맛에 진짜 수저가 절로 퐁당퐁당~~~~ 고기에 싸먹고~~~ 짜지않아 너무 좋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