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부터 클로미펜정을 하루에 두알씩 아침 8시30분에서 9시 사이에 복용했습니다. 다른 변화가 있나 봤는데~ 머 별다른 증조는 없더라구요.

약 복용 4일 째 되는날~ 처음보는 냉을 발견~~ 엄청 질기고 실리콘 같은 분비물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딱 약복용 4일째 하루만 그랬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가족모임이 있어 와인 세잔이나 마시고 ㅎㅎ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왜 술을 마셨을까 지금은 후회중 ㅠㅠ 약속된 3월 16일 병원 방문을 하고 왔어요. 전화 안하고 갔더니 담당선생님께서 수술을 들어가셔서 대기실에서 캔디크러쉬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초음파를 했어요. 배란이 잘 되었는지 확인을~~~ 작긴 하지만 기형종이 있다는 말씀을 또 하시공~ ㅎㅎ 오른쪽에 배란이 아주 잘 되고 있다고 하시네요~~~ 와인 마신거 엄청 후회중이였는데~ 통과 ㅋㅋㅋ 그렇게 목요일 11시 예약을 받고~ 한번더 배란 확인한후에 금요일에 인공수정 하시자는 말씀을~~~ 목요일 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