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바라던~ 희망의 개똥이는 저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 신랑의 깜짝 방문 이벤트에 잘 견디나 싶다~ 그놈의 술을 입에대는 순간~ 모든것이 무너져 버렸죠~ 엉엉 울고~~~ 턱받이 만든것도 죄다 뜯고~~~(다시 더 예쁘게 만들고 싶었어요~~ ㅠㅠ) 그렇게 신랑 가슴에 대박 큰 구멍 내고~~ 어찌저찌 어제의 지옥문에서 조금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이제 맘 잡고 다시 2차 준비를 해야죠~~^^ 바로 신랑하고 보건소 가서~ 지원금 신청하구~ 2차 지원결정 통지서도 받아왔습니다~ 자연임신도 가능하다는 소릴 하시며~ 아직 젊은데 괜찮을꺼라고 하시는~~~ 38세가 젊다뇨 ㅋㅋㅋ 여튼 정자수 그냥 쉽게 몇마리 적어주심 안되나요?
저거 검색 해봤는데 도통 모르겠다는~~ ㅋㅋ 102 인가요? 10 하고 2인가여 ㅋㅋ 그 뒤는 10의 6제곱은 알아보겠는뎅 ㅋㅋㅋ 여튼 운동성 60% ~ 면 그렇게는 나쁜편은 아닌듯~~ 오늘은 속도 안좋고~ 머리도 아프고~ 간만에 엄청난 음주를 했더니 몸상태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