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확인차 병원에 들렸다~ 지난번 75밀리그람 3개 처방 받은후론 배란이 진행되는듯~~ 허리도 살짝 뻐근하면서~ 점액까지는 아니지만 분비물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그래서 큰 기대를 안고 병원에 갔는데~ 전보다는 많이 자라긴 했지만~ 지난번처럼 검은 달덩이 처럼 내가봐도 명확한 크기로는 자라지 않았다...
실망이다 ㅠㅠ 또다시 밀려드는 두려움~~~ 그리고 후회~~~~ 한달 쉬었다 할껄 ㅠㅠ 괜히 급한 맘에 끙.... 선생님 말씀이 이번엔 50만원 초과할꺼 같다며 괜찮으시냐고 물으시길래...
상관 없다 했다... 무조껀 쎄게~~~ 해주세요 ㅋㅋㅋ 참 좋은 선생님~~~ "오늘 초음파는 진료비에서 뺄께요.
최대한 부담 안가야 마음도 편안하실테니까요~" 라시며~ 초음파 비용 15,000원을 할인해주셨다 ㅋㅋ 역시 병원 선택은 잘한듯 ㅎㅎㅎ 오늘은 쎈~ 250밀리그램 주사를 맞았다.... 주사약이 3개~~~ 이건 왜 주사액이 3개입니까?
물으니~ 두개를 합친거라셨다 ㅎㅎ 마지막 쎄게 간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