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ㅠㅠ 배란이 지난번보단 잘 크긴 했다.. 그래도 아직은 미흡하다~~~ 선생님께서 자연적으로 기다려 보자셨는데 담주 넘어가면 힘들다고 주사한방 더 놔달라고 보챘다.

우리 회산 쭉~~~~~~~ 내내 놀다가 말일경만 바쁘다. 병원 잠깐 다녀오기도 힘들다...

그래서 250 한방 더 맞았다 ㅋ 역시 쿨하신 우리 선생님~~ 오늘도 초음파 비용 제외시켜 주셨다 ㅋ 꼼꼼히 초음파도 봐주셨는뎅~~~ 1차와는 달리 2차는 뭔가 분주하다 ㅋㅋㅋ 이번주 토요일~ 제발 난포가 잘 자라주어서~ 인공수정 시술 받기를 바란다~~ 어제는 걷는게 난포 키우는데 가장 좋다고 해서~~~ 퇴근길~ 이수역 14번 출구에서 부터 집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거리는 별로 안대는데 시간상 1시간 20여분~~~ 나는 걸음이 많이 느림으로 2시간 가량 잡았다~~~ 문제는 언덕길이 엄청 많은 집까지의 길~~~ 역시 총신대학교에서 포기~~~ 752번 버스를 타고 숭실대학교 언덕 위까지 대중교통의 힘을 빌렸다 ㅋ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