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5일 인공수정 2차를 받았다. 이번엔 과배란으로~~~ 1차때와는 다르게 힘든점도 많았지만, 1차때와는 증상이 매우 달랐다.

오늘은 간단히 임테기 한것만 살짝~ 공개 1차때 이놈의 시약선들 때문에 혼란을 겪은후 멘붕을 당하고 여러개의 임테기를 사용 11일차 즉 어제 2015년 5월 5일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외용 임테기로 테스트를 하였으나~ 단호박~!!!! 아 ~~ 냉정해 그렇게 그냥그냥 신랑하고 집에서 띵까띵까 놀고 있는데, 아랫배가 묵직하게 쿡쿡 찌르는 느낌이 계속 드는것이다 그래서 신랑 몰래 임테기에 살짝 손을~~~ 근데 5분쯤 경과 하였을까 희미하게 한줄이 더 보이는것이다~!!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린지 사진으로는 나오지 않으나 신랑도 바로 눈으로 보인다고 했다. 하지만 둘다 설레이거나 하지 않았다.

오히려 신랑이 내가 또 실망할까 엄청 겁을 내는거 같았다... 병원용꺼두 해봤는데.

젠장 유통기간이 너무 오래 지났는지 안나온다 ㅋㅋㅋ 2015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