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까지 갔으~~~~~ 버틸만큼 버텼으~~~~ 병원은 너무 무서웟~!!!! 메르스 제발좀 꺼져줄래 ㅠㅠ 토덧과 설사의 만남으로 인해~ 기력은 완전 최하락세 ㅠㅠ 하늘은 노랗고~~~ 앉아만 있어도 세상은 빙글빙글 돌아간닷~!!!

병원가서 수액을 맞을까 했지만, 가격도 가격이지만~ 요즘 병원가는게 가장 무서워서~~~ 사무실에서 맞기로 결정~!!! 우리 멋지신 사장님께서 약국에서 주문해주시고~~~ 난 꽁짜로 수액을 맞기로~~ 입덧에 아마노산 수액이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뭐 사실 이게 좋은지도 모르고 그냥 사주는데로 맞긴 했지만~~^^ 우리 건물에 있는 이비인후과 간호사 언니에게 부탁~!!!

언니가 고맙게도 비타민까지 그냥 넣어서 놔주었다~~~ 내가 교통사고를 정말 크게 당해서 1년 넘게 병원생활을 한적이 있었는데~~ 처음 사고 났을때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성한곳이 하나도 없었다~~~ 그때 수액을 맞을때 혈관도 못찾고~ 잘못 맞아서 온몸이 퉁퉁 붙는 부작용까지 겪었었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