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두번째 방문~!!! 일산 킨텍스와 삼성동 코엑스와 매우 차이가 많이 났다.

넓고 매장이 많은 코엑스는 판매 위주로만 하는것 같은 느낌!!! 킨텍스는 판매도 하지만, 이벤트나 홍보에 더욱 신경을 많이 써서 훨씬 좋았음.

시누이랑 신랑이랑 함께 코엑스로 10시에 출발~!!!! 주차장은 만차~!!!

뺑글뺑글 돌다가 시간 다보내고~~ 그래도 오전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티켓 발행도 바로 받아 입장~!!! 우선 시누이는 애기 이유식류랑 간식류 본다고 한시간 후에 만나자며 후다닥 떠나심~~~ 우린 무료교환권 티켓들을 찢고 위치확인 끝~!!!

30여분의 시간이 걸림 ㅋㅋㅋ 그렇게 한바퀴를 돌고난 후 받은 무료샘플들~~~ 킨텍스꺼보다는 양은 적으나~ 훨씬 알참~!!!! 저 분유는 내가 벌써 먹기 시작 ㅋㅋㅋ 완전 맛남~ 이틀만에 반통이나 먹었음 ㅠㅠ 살찌는데 큰일임 ㅠㅠ 그렇게 다 돌지도 않았을때 시누이가 카톡으로 사진을~~~ 아기 체육관을 사준다며 보내주셨다....

우린 필요없다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