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엔 하루죙일 딩굴이 놀이하다가~ 신랑하고 이제 가까워진 강촌으로 또 놀러다녀왔어용~ 해가 질무렵 다녀온거라~ 그냥 차로 한바퀴만 휙~~~~~ 젊은이들~ 부럽더군요!!!! 저두 신나게 놀수 있는뎁~!!!!
그렇게 신랑이 아무말없이 저를 데리고 이곳으로 왔습니당~! 신랑은 맛집 찾아다니걸 무척이나 좋아라해용~ 그래서 저희 연애하고 결혼하고 지금까지 둘이 합쳐 거의 40kg이 증가됐습니다....
허거걱~!!!! 이곳은 전국 5대 짬뽕 맛집이래용~~~ 제가 진짜 짬뽕 무척이나 좋아라 합니다....
주말엔 꼭 짬뽕을 시켜먹어야해영~ 근데 이사온 남양주집은 아직 맛난 배달 짬뽕집을 찾지 못해서 ㅎㅎㅎ 뭐 맛난것 보다 배달이 가능하냐가 ㅋㅋㅋ 요즘 출퇴근에 완전 쩔었어요 ㅠㅠ 배도 너무 아파서 지난중에 병원도 다녀왔구요 ㅠㅠ 다행히 개똥이는 잘있었구~ 너무 잘 크고 있어서 배가 아픈거라니.... 잘 참아야죠 ㅎㅎ 그냥 작고 아담한 평범한 짬뽕집입니다~!!
메뉴는 이렇게만 있구여~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