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3년도경 한참 가습기 열풍이 불었을 당시~ 옥시 가습기 살균제를 엄청 써댔습니다. 한달에 거의 한통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뉴스에서 위험물질이라는걸 접하고, 사람도 엄청 죽어나가는 마당에 비싸게 주고 샀던 가습기까지 버려버렸습니다. 가습기는 제대로 청소하지 못하면 안쓰느냥 못하니 다신 사용하지 않으려 했죠 하지만 이제 곧 출산을 해야하고~!!
2015년 마지막 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노박 제품을 마주하게되었습니다. 헉~!!
밥통같다~!! 근데 진짜 안전하고 좋을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요즘엔 가습기도 잘 나오나보다... 하구 여러 가습기 박람회장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다른제품을 봐도봐도 이제품이다~!!! 맘에 확 와닿더라구요!!!
대박~~~ 출산용품에 들어있지 않은 가습기를 구매하게되었어요. 박람회에서 구매한 가격은 185,000원!
생각보단 비싸네여 ㅎㅎㅎ 그렇게 몇일만에 집으로 배송~!! 깔끔한 포장도 맘에 들고~ 의사가 만든거라니 더욱 믿음도 갑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