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문제로 시우를 남들보다 너무도 일찍 어린이집에 보냈다. 그렇게 백일을 어린이집에서 보내게된 이시우!!!
그냥 보낼수 없어 어린이집과 아파트 친한 주민분들께 백일떡을 돌리기로 했다. 남양주에 맛있다고 소문난 떡집에 방문!!!
떡 포장을 해서 팔긴하는데 백설기가 너무 작아 ㅠㅠ 어른 한입에 꼴딱~!!! 좀 푸짐하길 원했는데...
그래서 떡을 약간 크게 주문하고 백일날 직접 신랑과 포장 시작~!!! 맛있는 꿀떡~!!!
낱개로 포장되어있어 그나마 셀프포장이 너무도 쉬웠다~! 쿠키봉투 작은사이즈에 꿀떡이 딱 4개 들어간다~!!
집에 예전에 잘못사서 어따 써먹지 했던 그 쿠키봉투를 이렇게 써먹게되다니 ㅎㅎㅎ 깔끔한 포장이 내가하고도 마음에 듬 ㅎㅎ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찾아낸 쇼핑백모양의 포장백~!! ㄷ담아보니 약간 작다 ㅠㅠ 밑이 자꾸 벌어짐 ㅠㅠ 꿀떡과 백설기를 넣고 직접 프린트한 스티커 부착~!!
앞면과 뒷면~~~ 이정도면 이뿌게 잘했다고 나름 생각중 ~~~~ 이렇게 나란히 포장되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