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100일부터 150일까지~~ 어린이집에 다녀서 그런가 감기가 자주 걸렸다. 감기만 걸리면 콧물이 나오고 바로 중이염까지...

중이염으로 일주일에 3번씩 매일 의사쌤과 마주앉아야 했다 ㅠㅠ 항생제도 어찌나 많이 먹였는지... 이때가 가장 마음이 아팠던 때였다~!

물을 너무도 좋아하는 시우~!! 자다가도 화장실 변기 물 내리는 소리만 들려도 어지간해서 일어난다 ㅋㅋㅋㅋ 헤헤헤헤 웃으면서 ㅋㅋ 그래서 안방화장실은 거의 사용불가능할 정도 ㅎㅎㅎ 기관지가 좋지않은 엄마를 닮아 그런지 목이 자주 붓는다.

그로인해 열이 또오르고 ㅎㅎㅎ 그래서 150일쯤부터 도라지물을 먹이기 시작했다... 덩달아 나도 함께 시우가 먹는것보다 더 진하게 마시기는 하나...

효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일여간 먹었지만 없다~~~~~~~~~~~~~ ㅠㅠ 혹시 모르니 그냥 좀더 마셔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