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네일하는 언니"를 통해 예쁜 손으로 거듭난 후로 하루빨리 방문하고 싶었지만~ 우리집 귀하신 아드님께서 고열로 얼집에 출근하지 못한 관계로~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여왕놀이 의자(패티의자)에 앉아 찍어본 "네일하는 언니"의 가게 풍경입니다. 느무느무 깔끔합니닷~!!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고~ 바람도 솔솔~~~~ 와따~!! 기분좋은 시간이였어요~ 참...

못났다. 못났어~~~~ 발이 못생겨 죄송합니다~~ ㅎㅎ 그래서 패티큐어를 아니할수가 없어용....

이제부터 예쁜 발로 거듭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본케어만 받아도 이리도 깔끔하고~~~ 묶은때가 가시는듯 너무 개운하고 시원하네요~~~ 제가 원하는 색상에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발톱 들이 각자 너무 개성이 강해서~ 맨발은 너무 챙피하네요. 이렇게 완성하고 나니 이제야 사람 발같구나 싶습니다~~ ㅎㅎ 뽀샵이나 사진수정 일체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부탁드려용~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색감이나 모양이 이보다 더 예쁜데 표현을...